한 달에 한 번 돌아오는 식후레터, 이번 달은 어떤 소식을 들고 왔을까요? 이번 달 뉴스레터 미리보기
01 브랜드 인터뷰 | <매드바닐라> 김진한 대표
02 식후경 on Air | 푼타컴퍼니, 메가쇼 2025 시즌 2 참석 후기
03 식후경 주목 뉴스 | 식후경, T멤버십과 손 잡았다!
04 1분 큐레이터 뉴스 | 트렌드 / 식품 유통 / 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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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식품 분야에 몸담아온 김진한 대표는 우연히 마주한 바닐라빈의 섬세한 매력에 이끌려 '바닐라에 진심인' 매드바닐라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바닐라빈이 선사하는 고유한 가치와 품격을 담아낸 프리미엄 제품을 통해, 누군가의 오늘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경험을 전하고자 합니다. 원재료가 가진 본연의 향과 맛에서 시작된 한 조각의 감동을 전하려는 김진한 대표의 이야기, 지금부터 함께 들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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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타컴퍼니, 메가쇼 2025 시즌 2에 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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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유통 상담회 메가쇼 바나나라운지에 바이어로 참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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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소비재 박람회 메가쇼가 지난 11월 13일부터 11월 16일까지 열렸어요! 메가쇼의 하이라이트, B2B전용 비즈니스 플랫폼 ‘바나나라운지’에서 푼타컴퍼니가 바이어로 참여했습니다. 다양한 로컬 브랜드의 신제품과 트렌드를 확인하고, 1:1 상담을 통해 그동안 알지 못했던 브랜드들도 새롭게 만날 수 있었어요. 푼타컴퍼니는 이번 경험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유망한 로컬 브랜드를 발굴하고 더 많은 소비자에게 소개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거예요. 메가쇼 바이어 후기가 궁금하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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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경, 연말맞이 SK텔레콤 T멤버십 할인 프로모션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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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경 X SK텔레콤, 연말 맞이 할인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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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경이 SK텔레콤과 함께 T멤버십 회원 전용 연말 프로모션을 열었어요! 이번 협업의 핵심은 로컬 브랜드를 더 많은 분들에게 선보이는 것이에요. 로컬 간식들이 전국 고객님들과 만날 기회를 제대로 얻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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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 60여 종의 로컬 간식을 최대 48%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어요. 그리고 재구매하면 적립금 2배 혜택까지! 기획전이 끝나도 적립금으로 먹고 또 먹을 수 있답니다! 로컬 브랜드의 매력을 부담 없이 경험해볼 수 있는 프로모션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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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보따리' 콘셉트로 따뜻한 연말 분위기 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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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모션은 연말·크리스마스 감성을 가득 담아 ‘식후경이 두고 간 간식 보따리’ 콘셉트로 진행해요. 단순 할인을 넘어서, 각 로컬 브랜드가 가진 정성과 스토리를 고객에게 선물처럼 전달하는 게 포인트예요! 식후경은 앞으로도 카카오톡선물하기,신세계백화점, SKT 등 다양한 제휴를 통해 고객 경험 확장과 브랜드 성장 지원을 이어 갈 예정이에요! 식후경과 같이 협업할 브랜드 있나요? 👀 식후경에게 언제든 문 두드려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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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는 막히고, 해외는 열렸다… 식품업계가 찾은 새로운 돌파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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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농심 (K-컬처 페스티벌 ‘KOOM 2025’ 에 마련된 농심 부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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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식품업계는 국내 매출이 주춤하며 전반적으로 숨이 가빴어요. 하지만 해외 사업은 분위기가 전혀 달랐어요. 삼양·풀무원·오리온·농심 등 주요 기업들은 북미·중국·러시아 등에서 매출이 크게 늘며 실적을 끌어올렸어요. 사실상 줄어든 국내 수익을 해외 수익으로 메워주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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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내놓은 해법은 ‘공장부터 채널까지 해외 확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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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은 미국·중국 중심의 매출이 50% 가까이 늘며 해외 비중이 80%를 넘어섰고, CJ제일제당·오리온·롯데웰푸드도 미국·러시아·인도 등에서 공장 증설과 채널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어요. 단순 수출이 아니라 현지 생산·유통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장기적인 시장 안착을 노리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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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 미·중 갈등, 전쟁 이슈 등 해외 변수도 만만치 않아요. 환율이 오르면 곡물·유지류 같은 식품 원자재 가격도 함께 뛰어 비용 압박이 커지거든요. 그래서 업계도 “기회는 분명 있지만 준비 없이 나가면 리스크가 더 크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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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푸드 트렌드, ‘건강한 한 끼’가 식탁을 바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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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홀푸드 마켓이 2026년 식품 트렌드를 발표했어요. 핵심은 ‘더 건강하게, 더 자연스럽게’예요. 우지(Tallow, 소기름) 같은 전통 지방이 다시 주목받고, 장 건강을 위한 섬유질·식초·프리바이오틱스가 떠오르고 있어요. 여기에 고급 냉동식품, 천연 감미료, 기능성 인스턴트 제품처럼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선택지가 늘고 있는 것도 눈에 띄어요. 소비자들의 가치 기준이 영양·원재료·지속가능성으로 이동하면서, 식품업계 역시 조미료·가공식품 중심에서 벗어나 원재료의 기능성에 집중하는 흐름이 빨라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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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 추억 팔아서 MZ까지 잡는다… 뉴트로 열풍 계속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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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유통업계가 다시 ‘뉴트로’에 힘을 주고 있어요. 중장년층에겐 추억을, MZ세대에겐 신선함을 주며 매출 효과가 뚜렷하기 때문이에요. 삼양식품은 우지를 사용한 ‘삼양 1963’을 출시했고, 농심도 1975년 버전의 농심라면을 재출시했어요. 롯데웰푸드는 아이스크림 ‘대롱대롱’과 ‘엄마의 실수’를 다시 선보이며 향수를 자극하고 있죠. 카페 브랜드들도 옛날 토스트·라면땅 등 복고 감성 메뉴를 내놓으며 흐름에 합류하고 있어요. 불황 속에서도 ‘익숙한 맛’과 ‘새로운 경험’을 동시에 주는 뉴트로 전략이 소비를 움직이고 있는 모습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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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칼로리 열풍에 식품업계, 알룰로스 경쟁 본격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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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알이면 진한 국물” 식품업계, 코인 육수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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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비 부담이 커지면서 ‘집밥이지만 최대한 간편하게’ 먹으려는 흐름이 강해지고 있어요. 이에 맞춰 식품업계는 끓는 물에 한 알만 넣으면 국물이 완성되는 코인 육수 시장에 빠르게 뛰어들고 있어요. 대상, CJ제일제당, 오뚜기, 동원, 샘표 등 주요 브랜드가 잇달아 신제품을 출시하며 경쟁이 치열해졌고, 일부 제품은 출시 후 누적 판매량 수백만 개를 넘기며 성장세를 입증했어요. 밀키트 성장이 둔화된 가운데, 조리 부담을 크게 줄여주는 코인 육수가 새로운 간편식 주요 카테고리로 자리 잡을지 주목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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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겨울 시즌 소비가 살아나며 식품 브랜드들이 움직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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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에 흔들리는 식품업계, 가격은 못 올리고 원가는 쌓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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