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 번 돌아오는 식후레터, 이번 달은 어떤 소식을 들고 왔을까요? 이번 달 뉴스레터 미리보기
01 브랜드 인터뷰 | <삼밀원> 김민주 대표
02 식후경 on Air | 청담에서 만나는 푼타의 로컬 큐레이션
03 식후경 주목 뉴스 | 글로벌로 향하는 K-푸드 흐름
04 1분 큐레이터 뉴스 | 식품 동향/마케팅/트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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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삼밀원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게 되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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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동안 양봉을 이어온 아버님의 철학을 바탕으로, 김민주 대표님은 그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자연숙성꿀 브랜드 삼밀원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제품에 대한 확신은 있었지만, 오랜 시간과 정성이 담긴 이야기를 어떻게 전해야 할지는 또 다른 고민이었죠. 그 여정 속에서 식후경을 만나며, 삼밀원이 지켜온 방식과 시간은 조금씩 소비자들의 일상에 스며들기 시작했어요. 40년의 시간 위에 쌓인 삼밀원의 이야기를 지금 들려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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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여 개 로컬 인디브랜드와 300여 개 제품, 청담 트웰브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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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여 만에 새롭게 문을 연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 트웰브. 기존 SSG푸드마켓 청담이 리뉴얼된 이 공간에, 푼타컴퍼니는 로컬 인디브랜드 약 60여 곳, 300여 개 제품을 큐레이션해 선보이게 되었어요. 간편식부터 건강 간식, 디저트, 유제품까지— 지금 가장 주목할 만한 로컬 인디브랜드들을 한자리에 모았어요. 이번 큐레이션에는 푼타가 로컬 인디브랜드를 바라보는 관점과 기준이 담겨 있어요. 그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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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타컴퍼니,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 트웰브에 대규모 로컬 인디브랜드 존 구성…60여개 브랜드 큐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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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SSG푸드마켓 청담은 웰니스와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중심으로, 단순히 장보는 식품관이 아닌 머무르며 경험하는 체류형 리테일 공간으로 새롭게 리뉴얼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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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타컴퍼니의 60여 곳의 로컬 인디브랜드, 300여 개의 제품 큐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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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타컴퍼니는 해당 공간에서 간편식, 건강 간식, 디저트, 유제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로컬 인디브랜드 60여 곳과 300여 개의 제품을 선보이게 되었어요. 좋은 제품 선별을 넘어, 각 브랜드가 지닌 이야기와 이를 만드는 사람에 주목하여 큐레이션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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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타컴퍼니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본점 그리고 청담 트웰브 등 주요 오프라인 공간에서 지속적으로 브랜드 큐레이션을 선보이며 로컬 인디브랜드와 소비자 간 접점을 확대해 왔어요. 브랜드 발굴부터 유통과 시장 공급까지 전 과정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며, 각 브랜드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유통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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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현지 유통부터 매장까지 ‘영토 확장’ 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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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을 넘어 ‘현지에서 만드는’ K-푸드로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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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롯데리아, 빙그레 등 주요 식품사들이 현지 유통사와 협력하거나 매장을 직접 열며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어요. 이제는 한국에서 만들어 파는 방식보다, 각 나라 소비자에 맞춘 제품과 운영 전략이 기본이 되고 있어요. 이 흐름은 글로벌 기준에서 통할 브랜드 기획력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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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 현지 생산·유통망을 넓히면서 K-푸드 전반에 대한 신뢰도와 접근성도 함께 높아지고 있어요. 덕분에 시장에는 더 다양한 브랜드가 진입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기고, ‘어떤 브랜드가 선택받을지’를 가르는 기준도 점점 선명해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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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시장에서는 K-푸드라는 타이틀만으로는 부족하고, 맛·콘셉트·스토리가 분명한 브랜드가 선택받고 있어요. 현지 기준에 맞는 기획력과 브랜드 완성도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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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외식은 집에서… ‘홈 다이닝’으로 즐기는 레스토랑급 한 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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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곧 선택의 기준.. 식품업계, 필코노미에 집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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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외식 트렌드: 죄책감은 덜고, 취향은 채운 ‘나만의 한 그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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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이 1900만 건의 데이터를 분석해 자기만족 건강식·미식의 일상화·한그릇 오리지널리티를 2026 외식 트렌드로 꼽았어요. 완벽한 건강식보다 맛은 그대로, 칼로리는 살짝 덜어낸 ‘마음 편한 한 끼’가 선택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미식은 특별한 날의 경험이 아닌, 내 입맛을 기준으로 즐기는 일상으로 확장되고 있어요. 혼밥과 1인 배달이 늘며 한 그릇 메뉴도 ‘소형화 메뉴’가 아닌 독립적인 메인 요리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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