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 번 돌아오는 식후레터, 이번 달은 어떤 소식을 들고 왔을까요? 이번 달 뉴스레터 미리보기
01 브랜드 인터뷰 | <곡물원> 김강 대표
02 브랜드 인터뷰 | <아레테> 조소운 대표
03 식후경 on Air | 신세계백화점 죽전점 식후경 연합 팝업
04 식후경 주목 뉴스 | 푼타컴퍼니,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스케줄러’ 솔루션 출시
05 1분 큐레이터 뉴스 | 마케팅, 트랜드, 식품/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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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병상에서 시작된 한 가지 깨달음으로 누구나 쉽고 건강하게 곡물을 섭취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곡물:원은 탄생했습니다. 곡물은 몸에 좋은 식재료라는 것은 알지만, 준비하기 번거롭다는 인식이 너무 강해 이 장벽을 낮추기 위해 고민한 곡물원 김강 대표. 실패가 거듭되며 포기하고 싶던 순간도 많았지만, 그는 어떻게 극복했을까요? 현존하는 곡물 시장의 메가 브랜드가 되고 싶은 곡물원 김강 대표의 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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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겉모양으로만 판단되어 버려질 뻔했던 공주의 알밤. 아레테 조소운 대표는 여기서 ‘가장 순수하고 본질적인 가치’를 더해 맛과 품질이 뛰어난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시켰습니다. 그렇게 만든 제품은 단순히 판매 목적이 아닌 누군가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매개라는 것을 실감한 아레테는 더욱 진심을 담아 브랜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레테를 만드는 그녀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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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꼭 먹어야 할 로컬 브랜드 4곳 소개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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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분위기 물씬 나는 10월의 어느 날, 식후경이 찾은 가을에 어울리는 로컬 브랜드 4 곳이 신세계백화점 죽전점에 모였어요. 식후경도 가을맛과 향을 느끼러 팝업에 다녀왔는데요! 한입으로 가을을 즐길 수 있는 달콤한 간식부터,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정성 가득한 수제 전통차까지! 맛은 물론,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로컬 브랜드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어느새 장바구니 가득 담아왔어요. 식후경이 찾은 로컬의 가을 맛이 가득한 신세계 죽전점 팝업 협장, 지금 함께 떠나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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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타컴퍼니,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스케줄러’ 솔루션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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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테크 기반 로컬 브랜드 애그리게이터 푼타컴퍼니가 팝업 일정과 공간 추천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 스케줄러’를 공식 출시했어요. 로컬 인디브랜드의 운영 효율을 높이고, 복잡한 팝업 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형 솔루션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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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솔루션은 로컬 인디브랜드가 보다 체계적으로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시스템이에요. 브랜드는 팝업 운영 일정을 통합 관리하며, 브랜드 콘셉트와 타깃에 맞는 최적의 오프라인 공간 추천을 통해 팝업 운영 효율성을 더욱 높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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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타컴퍼니는 이번 솔루션을 시작으로 유통·콘텐츠·마케팅·글로벌 진출까지 아우르는 브랜드 올인원 솔루션 및 지원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어요. 기술적 기반을 포함하여 다양한 분야에서의 운영 지원 솔루션을 지원할 계획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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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중심이던 이커머스 기업들, 이제는 오프라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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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무신사·SSG닷컴 등 주요 브랜드들은 ‘체험 마케팅’을 전면에 내세워 브랜드 경험을 눈앞에서 보여주는 방식으로 전략을 바꾸고 있죠. 온라인에서 쌓은 신뢰를 오프라인의 몰입감으로 이어가며, 제품과 브랜드 스토리를 ‘직접 경험’으로 전달하는 거예요. 성수나 DDP 같은 도심 중심지에서 열린 팝업스토어에는 수천 명의 방문객이 몰리고,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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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는 ‘뷰티페스타’를 통해 2만 명의 방문객을 모으며 매출이 두 배 이상 늘었어요. SSG닷컴은 첫 오프라인 전시 ‘미지엄’을 열어 1,600장의 얼리버드 티켓을 하루 만에 완판했죠. 브랜드가 직접 체험의 장을 열면, 고객은 단순한 구매자에서 ‘참여자’로 변하고, 그 경험은 구매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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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의 체험 마케팅은 단순한 오프라인 이벤트가 아니에요. 리뷰와 할인 경쟁 중심이던 온라인의 한계를 넘어, 소비자가 브랜드를 ‘느끼는 순간’을 만드는 과정이에요. 현장에서 생긴 기억과 감정은 광고보다 오래 남고, 신뢰를 더 깊게 쌓을 수 있죠. 이제 이커머스는 클릭보다 ‘경험’으로 완성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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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 만든 뉴트로 간식, ‘꿈돌이 곤약쫀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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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가 지역 농가와 손잡고 ‘김포쌀 가공식품 시리즈’를 선보였어요. 단순한 원물 판매를 넘어 현미·사과·꿀고구마를 활용한 휘낭시에, 약식, 팬케이크 믹스로 로컬 디저트 시장에 도전하는데요. 이번 프로젝트는 농업기관, 제조업체, 베이킹 전문가가 함께 만든 협업의 결과물로, 지역 생산물을 새로운 형태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어요. 이제 김포쌀은 밥상 위를 넘어 디저트 매대에 오르고 있는데요. 김포시가 ‘로컬 푸드’의 도시를 넘어 ‘로컬 디저트’의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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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먹는 다람쥐 영상, 삼양식품이 곤란해진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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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마케팅, 벌써 시작”… 식품업계의 11월 준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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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식품·외식 물가 여전히 높아요, 정부 ‘물가 완화’ 나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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