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 번 돌아오는 식후레터, 이번 달은 어떤 소식을 들고 왔을까요? 01 브랜드 인터뷰 | <두부놀라> 장유리 대표 02 식후경 월간 발견 | <더테스트키친> 그대로크래커 03 식후경 on Air | 신세계백화점 본점/강남점 입점 04 식후경 주목 뉴스 | 세금 폭탄? 걱정 NO.. 세제 혜택, 소상공인에게만 05 1분 큐레이터 뉴스 | 트랜드 / 식품동향 / 사회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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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 주목받지 못했던 콩비지가 지속 가능한 먹거리의 아이콘이 되기까지! 두부놀라의 놀라운 시작을 소개할게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콩비지의 고정관념을 깬 바삭한 두부놀라는 건강하고 새로운 식문화를 제안해요. 직관적이면서 쉽게 잊히지 않는 브랜드명처럼 두부놀라는 모두에게 친숙하게 다가오고 있어요. 외롭고 불확실한 길을 걸어도 초심을 잃지 않고 성장하는 두부놀라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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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크래커와 함께 Work&Snack 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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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간식도 먹고 싶고, 건강도 챙기고 싶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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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만 넣으면 사무실 간식 이벤트 자동 응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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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한 번, 식후경 월간발견! 식후경이 엄선한 로컬 브랜드를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는 날이죠! 9월의 주인공은 <더테스트키친>의 그대로 크래커! 업무 보다가 지칠 때쯤 달달하지만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그대로 크래커 한 입!🍪 바로 옆에서는 사무실 간식 배달 이벤트도 진행했어요! 명함만 넣으면 투표 완료! 과연, 식후경이 고른 달달한 간식을 받을 행운의 회사는 어디일까요? 사실 이번 위워크와 함께 하는 월간발견은 9월이 마지막이에요.. 🥲 하지만 월간발견은 계속 됩니다! 더 좋은 로컬 브랜드 잔뜩 모아 재충전 해서 돌아올게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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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신세계백화점 본점·강남점에서 식후경 브랜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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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경의 로컬 브랜드, 드디어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에서 만날 수 있어요! 최근 전국 8개 점포에서 팝업스토어를 열며 로컬 브랜드와 소비자 간 접점을 넓혀온 식후경이, 이제는 상시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어요. 로컬 브랜드의 판로 확대를 위한 식후경의 행보는 계속 됩니다! 신세계 백화점 본점과 강남점의 식후경 Zone에는 총 17개의 로컬 브랜드가 함께하며, 건강한 스낵부터 달콤한 잼, 상큼한 음료까지 로컬의 매력을 듬뿍 담은 간식들을 준비했답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에서 식후경 Zone을 찾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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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폭탄? 걱정 NO.. 세제 혜택, 소상공인에게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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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비와 임대료 상승으로 운영난을 겪는 자영업자를 위해 국세청이 세금 납부 기한을 최대 9개월까지 미뤄주기로 했어요. 단순히 미루는 데 그치지 않고, 상황에 따라 나눠 내는 분할 납부도 가능해져서 당장의 자금 압박을 조금은 덜 수 있을 거예요. 이번 조치는 특히 소상공인·영세 자영업자에게 숨통을 트여주는 안전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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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낼 때 카드로 결제하는 경우 수수료가 부담이 됐는데요. 이제는 신용카드는 기존 0.8%에서 0.4%로, 체크카드는 0.5%에서 0.15%로 대폭 낮아져요. 영세 자영업자는 적지 않은 비용을 절약할 수 있고, 납부 편의성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어요. 이번 인하로 세금 납부 방식이 보다 실질적인 혜택으로 체감될 전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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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제 지원은 영세·중소 자영업자를 위한 맞춤형 조치라, 연 매출 1000억 원 이상 대기업에는 적용되지 않아요. 대규모 기업은 기존 수수료율이 그대로 유지되고, 혜택은 실제로 운영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집중돼요. 국세청은 이를 위해 전산 시스템을 개선하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될 수 있도록 준비 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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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가 바꾼 소비 트랜드.. 식품업계의 착한소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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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Z세대는 단순히 저렴한 가격보다 브랜드가 어떤 가치를 실천하는지를 더 중요하게 봐요. 환경을 생각하거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브랜드라면 조금 비싸도 기꺼이 지갑을 열고, 반대로 그렇지 않으면 보이콧으로 대응해요. 이들에게 소비는 단순한 지출이 아니라 자기 신념과 철학을 드러내는 행위, 이른바 ‘미닝아웃’이 된 거예요. 이런 흐름은 앞으로도 시장의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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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시스(대형마트에서 제품을 고르는 소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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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변화에 맞춰 식품업계도 전략을 바꾸고 있어요. 과거에는 일회성 이벤트나 보여주기식 기부에 그쳤다면, 이제는 청년 지원, 취약계층 돌봄, 먹거리 나눔 같은 장기적이고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늘리고 있죠. 농심은 청년 농부들이 키운 감자를 직접 사들이며 판로를 열어주고, CJ는 ‘나눔 냉장고’로 청년들의 한 끼를 챙기고 있어요. 기업이 소비자와 정서적 연대를 쌓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는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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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청년 세대의 소비는 단순 구매 행위가 아닌 가치와 철학의 표현의 일환으로, '착한 소비'는 젊은 세대의 선택을 넘어 이제 업계 전반의 표준이 되고 있어요. 앞으로 미래 세대가 주도하는 기업의 새로운 마케팅 전략이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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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암에서 열린 ‘설레임 런’에는 3000명이 넘는 참가자가 모였어요. 5㎞를 달린 뒤 꽁꽁 언 아이스크림을 한 입 베어무는 순간이 가장 큰 하이라이트였죠. 지압판·물총 세례 같은 재미 요소부터 공연과 기념품까지 준비돼 러닝을 축제처럼 즐길 수 있었어요. 이번 행사로 설레임은 단순한 아이스크림을 넘어 함께 뛰고 즐기는 브랜드 경험을 보여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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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식품업계는 ‘제철코어’ 열풍에 맞춰 신제품을 잇따라 내놓고 있어요. 하이트진로음료는 토마토로 만든 ‘진로토닉워터 토마토’를, 서울우유는 강원도 초당옥수수 맛 우유를 선보였고, 파리바게뜨는 메론 크림빵을 내놨어요. 롯데웰푸드도 가을 한정 ‘프리미엄 가나’에 사과·밤을 담아냈죠. 단순히 계절 맛을 즐기는 걸 넘어, 지역 특산물과 가치 소비까지 챙기는게 요즘 소비자들이 원하는 포인트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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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7%로 9개월 만에 가장 낮았어요. 하지만 가공식품은 4% 넘게, 수산물은 7% 이상 오르면서 체감 물가는 여전히 높아요. 특히 돼지고기·고등어·복숭아 같은 생필품 가격이 크게 뛰었고, 부산은 1.9%로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어요. 불황 속에서도 먹거리 물가는 여전히 고공행진 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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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은 여름에만 많은 줄 알지만 사실 가을에도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해요. 낮에는 덥고 아침,저녁은 선선한 환절기 날씨가 세균 증식에 딱 좋은 환경을 만들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소풍이나 캠핑 같은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상온에 오래 둔 음식이 쉽게 상할 수 있죠. 전문가들은 음식을 조리할 땐 반드시 익히고, 남은 음식은 바로 냉장 보관하며, 손 씻기 같은 기본 위생 습관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강조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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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푼타컴퍼니 | 식후경
Editor Ahyeong Lee, Dawon Song | Designer Dawon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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